군포시 사서가 권하는 5월의 추천도서
군포시 사서가 권하는 5월의 추천도서
  • 변종석 기자
  • 승인 2017.04.13 16:00
  • 댓글 0
  • 조회수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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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변종석 기자] 군포시 중앙도서관이 5월의 "군포시 사서가 권하는 추천도서"로 "금요일에 읽는 가족의 시(김태훈/아르테)", "명상록(마르크스 아우렐리우스/다상)", "타이탄의 도구들(팀 페리스/토네이도)" 등 8권을 선정했다.

도서 표지 <사진 = 출판사 제공>

"금요일에 읽는 가족의 시"는 문화부에서 문학 이야기를 취재해 온 김태훈 기자가 가족을 소재로 한 현대시 50편을 소개하고, 시에 얽힌 뒷이야기를 풀어낸 에세이다.

장석주, 김용택, 이성복, 김소월, 문정희, 마종기, 유안진, 정채봉, 정호승, 이해인, 서정주 등 한국 대표시인이 선사하는 50편의 감동적인 시를 통해 부모님에게 감사하는 마음, 아내와 남편과 아이들을 향한 사랑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군포시는 도서관 별로 테마를 나뉘어 운영하고 있다. 중앙도서관에서는 인문 도서를, 산본 도서관에서는 문학도서를 추천하는 등 도서관 별로 사서들로부터 추천을 받아 목록을 작성하고 있다.

추천도서 및 지난 해의 추천도서 목록은 군포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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