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2017년도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 지역주관처 선정결과 발표
문체부, 2017년도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 지역주관처 선정결과 발표
  • 변종석 기자
  • 승인 2017.04.14 17:26
  • 댓글 0
  • 조회수 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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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변종석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2017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 사업 수행 지역주관처로 전국 11곳을 선정했다.

올해 선정된 지역주관처는 권역별로 서울 2곳, 경기 1곳, 충청 2곳, 강원 1곳, 경상 2곳, 전라 2곳, 제주 1곳으로 활동가 교육, 활동비, 활동도서, 홍보비 등을 지원받으며, 각 지역을 기반으로 소외계층 대상 책 읽어주기 사업을 추진한다.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은 실버세대가 아동, 장애우, 요양어르신 등 문화소외계층을 찾아가 책을 읽어주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기회를 마련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책을 더 가까이 할 수 있는 독서 환경을 조성하는 문화 나눔 사업이다. 

선정된 지역주관처는 진흥원과 함께 5월부터 문화봉사단 및 방문 희망기관을 모집한다. 문화봉사단으로 선발된 활동가는 관련 소양교육, 책 읽어주기 방법 등 36시간의 교육과정을 거쳐 7월부터 10월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활동가 및 기관(지역아동센터 및 노인요양시설, 장애우기관)은 각 지역주관처로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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