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강원일보 신춘문예 당선자 발표
2016년 강원일보 신춘문예 당선자 발표
  • 김상훈 기자
  • 승인 2016.01.07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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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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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김상훈 기자] 강원일보가 2016년 신춘문예 당선작을 발표했다.

강원일보는 지난 2015년 12월 4일까지 2016 신춘문예 응모작을 접수한 바 있다. 응모 분야는 단편소설, 시, 동화, 동시 등 4개 부문이었다.

강원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 부문은 '단추'를 쓴 이청 씨가 당선되었다. ‘단추’는 심사위원들로부터 "갇힌 세계를 살아가는 우리 현대인들의 세상 바라보는 시각을 독특하고 신선하게 포착하고 있다. 단추 카페의 주인이자 소설의 주인공인 단추의 삶과 `단추'라는 사물의 알레고리가 서로 잘 어우러지면서, 팍팍한 인생살이에서 출구를 찾으려는 나름의 노력이 짜임새 있게 그려져 설득력을 높이고 있다."라는 평가를 받았다. 작품은 아래 링크를 통해 볼 수 있다.

<강원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 부문 당선작 보기>

강원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은 '양을 찾아서'를 쓴 구녹원 씨가 당선되었다. ‘양을 찾아서’는 심사위원들로부터 "오랜 숙련의 흔적과 상상력이 돋보였다"라는 평가를 받았다. 작품은 아래 링크를 통해 볼 수 있다.

<강원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 당선작 보기>

강원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은 '도깨비 놀이터'를 쓴 양국일 씨가 당선되었다. ‘도깨비 놀이터’는 심사위원들로부터 "흔한 소재를 신선하게 다루는 힘과 지문과 대화가 잘 다듬어진 글이다."라는 평가를 받았다. 작품은 아래 링크를 통해 볼 수 있다.

<강원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 당선작 보기>

강원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은 '엄마의 마음'을 쓴 김시원 씨가 당선되었다. ‘엄마의 마음’은 심사위원들로부터 "시를 써온 내공이 보이며 보내온 작품의 수준이 골고루 높아 어느 작품을 당선작으로 내놓아도 손색이 없었다."라는 평가를 받았다. 작품은 아래 링크를 통해 볼 수 있다.

<강원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 당선작 보기>

심사위원은 단편소설=전상국(소설가)·최수철(소설가), 시(시조)=이영춘(시인)·고진하(시인), 동화=권영상(아동문학가) 원유순(아동문학가), 동시=이화주(아동문학가) 이창건(아동문학가) 등이 맡았으며, 시상식은 오는 12일 오전 11시 춘천 베어스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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