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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숫자로 본 문학동네, 창비, 민음사 각 출판사의 속사정
임태균 기자 | 승인 2017.04.22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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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임태균 기자] 숫자로 문학동네, 창비, 민음사 각 출판사의 속사정을 톺아봤다.

문학동네는 2016년 동안 591만원을 벌었고, 창비는 22억 8,940만원을 벌었다. 민음사는 4억 7,482만원의 적자를 봤다.  

문학동네의 예상평균연봉은 4,343만원이며, 창비는 3,995만원, 민음사는 3,560만원이다. 이는 모든 직원의 연봉을 평균한 예상치로 고용보험 데이터를 바탕으로 크레딧 잡이 조사한 것이다. 

문학동네는 2016년 동안 8,994만원의 접대비를 사용했고, 창비와 민음사는 각각 316만원과 265만원을 사용했다. 

문학동네는 61억원의 토지자산과 59억원의 건물자산을 가지고 있고, 창비는 89억원의 토지자산과 105억원의 건물자산을 가지고 있다. 민음사는 19억원의 토지자산과 25억원의 건물자산을 가지고 있다. 

문학동네는 2016년 동안 721만원의 국고보조금을 받았으며, 외환차익으로 1,800만원의 수익을 벌었고, 배당금으로 1억 22만원의 수익을 얻었다. 

창비는 2016년 동안 5억 1321만원의 임대료 수익을 받았으며, 광고료 수익으로 1917만원을 받았다. 잡이익은 1억 2384만원을 벌었다. 

민음사의 경우 2016년 동안 5,810만원의 수입임대료를 받았고, 2,508만원의 이자수익을 받았으며, 2억 1,827만원의 잡이익을 얻었다. 

이 수치는 금융감독원의 감사보고서와 크레딧 잡의 고용보험 데이터를 바탕으로 했다. 

임태균 기자  text@news-pap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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