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손끝으로 그리는 지구 마을, 컬러링북 "우리는 어디에"
아이의 손끝으로 그리는 지구 마을, 컬러링북 "우리는 어디에"
  • 송진아 기자
  • 승인 2017.04.25 16: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페이퍼 = 송진아 기자] 아이와 함께 책 한 권으로 방에서부터 동네, 우리나라, 바닷속 세상, 지구 밖 우주까지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컬러링북 "우리는 어디에"가 국일미디어를 통해 출간됐다.

세계 여러 나라의 말을 익히고 친근감을 느낀다 <사진 = 출판사 제공>

"우리는 어디에"는 아이가 스스로 자신이 있는 방의 조금도를 그려보고 마을을 지도로 그려보게 된다. 나아가 세계의 주요 도시 면적과 인구를 한눈에 살펴본다. 책을 보며 아이의 시야는 세계로 넓어진다.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오스트레일리와 남극 대륙의 지도를 보며 각 대륙에 속한 나라의 특징을 살필 수 있다. 다른 나라의 언어로 인사를 해보고, 여러 나라의 국기를 알아보는 등 여러 활동을 통해 우리가 누구인지 생각해볼 수 있다.

""우리는 어디에"  바닷속 물고기를 살펴보고 아이와 색칠할 수 있다 <사진 = 출판사 제공>

바닷속 세계를 탐사하고 마지막에는 우리가 속한 태양계의 행성과 위성, 별자리를 구경한 후 나만의 우주선을 그린다.

이처럼 컬러링북 "우리는 어디에"는 한 권의 책을 통해 아이가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우리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상상할 수 있게 돕는다.

Tag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