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특기자] 우석대학교, 제19회 우석대 전국 고교생 백일장 개최
[문학특기자] 우석대학교, 제19회 우석대 전국 고교생 백일장 개최
  • 김상훈 기자
  • 승인 2017.05.02 14:43
  • 댓글 0
  • 조회수 142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페이퍼 = 김상훈 기자] 한국문학을 이끌어갈 예비 문학인을 발굴하고자 우석대학교가 오는 27일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에서 제19회 우석대 전국 고교생 백일장을 개최한다.

우석대학교가 주관하고 우석대 문예창작학과가 주최하는 이번 백일장은 전국의 고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운문과 산문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참가 접수는 5월 3일부터 24일까지이며 우석대학교 문예창작학과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을 통해 발송하면 된다.

장원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금 50만원이 시상되며, 장원 수상자가 우석대 문예창작학과 입학 시 1년간 등록금 전액이 면제된다. 또한 타 대학 문예창작과 문학특기자 전형에 지원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이날 오후에는 백일장이 끝난 학생들을 대상으로 박준 시인의 문학 특강도 진행된다. 박준 시인은 2008년 실천문학을 통해 데뷔했으며 12년 문학동네에서 첫 시집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를 출간한 바 있다.

우석대 전국 고교생 백일장 <사진 = 우석대 문예창작학과 제공>
Tag
#N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