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술인복지재단, 법률 상담·컨설턴트 위촉
한국예술인복지재단, 법률 상담·컨설턴트 위촉
  • 성슬기 기자
  • 승인 2017.05.26 14:23
  • 댓글 0
  • 조회수 1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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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박계배 대표) 기준으로 (왼쪽부터) 정철 운영본부장, 캐슬린E 김 변호사, (가운데 기준 오른쪽) 박재원 변호사, 이영욱 변호사

[뉴스페이퍼 = 성슬기 기자] 한국예술인복지재단(대표 박계배)은 지난 10일 예술인들의 창작활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법률적인 고민을 해결하고 권익신장에 기여하고자 법률 상담·컨설팅 사업의 전문 컨설턴트를 위촉했다. 

올해 법률 상담 전문 컨설턴트는 문화․예술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 이영욱 변호사, 캐슬린 E. 김 변호사, 박재원 변호사(한국저작권위원회 소속), 김소영 세무·회계사로 위촉되었으며 ▲ 법률 상담이 필요한 예술인에게 계약, 저작권, 세무회계 등의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위촉된 4명의 변호사 및 회계사는 재단과 저작권위원회가 함께하는 ‘2017년 예술인 법률상담 카페’의 전문 상담·컨설턴트로서 활동할 예정이다.

예술인 법률상담 카페는 매월 둘째, 넷째 월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무료로 법률을 상담받을 수 있으며, 예술인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재단 홈페이지(www.kawf.kr)에서 신청서 파일을 다운로드해 작성 후 이메일(law@kawf.kr)로 신청할 수 있다. 단, 상담 희망일 5일 전까지 신청해야 접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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