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시인, 출판사 청색종이 22일 오픈식 열려
김태형 시인, 출판사 청색종이 22일 오픈식 열려
  • 김상훈 기자
  • 승인 2016.01.25 21:37
  • 댓글 0
  • 조회수 3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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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김상훈 기자] 김태형 시인의 출판사이자 책방인 “청색종이”가 지난 22일 저녁 오픈식을 가졌다.

김태형 시인의 출판사이자 책방인 “청색종이”는 에세이와 시 전문 출판사이며, 영등포구 문래창작예술촌에 위치하고 있다.

오픈식에는 정재학 시인, 이성혁 평론가, 김선향 시인, 최서림 시인, 전영관 시인, 팬덤북스 박세현 대표, 김종훈 시인 등이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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