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예창작과 특기자] 숭의여자대학교, 제22회 전국 여고생 문예작품 현상공모 실시
[문예창작과 특기자] 숭의여자대학교, 제22회 전국 여고생 문예작품 현상공모 실시
  • 송진아 기자
  • 승인 2017.07.10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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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송진아 기자] 숭의여자대학교 미디어문예창작전공이 전국 소재 고등학교에 재학하고 있는 여고생을 대상으로 제22회 전국 여고생 문예작품 현상공모를 실시한다.

모집 분야는 산문부 또는 운문부로, 산문부는 소설(200자 원고지 60매 내외), 수필(10매 내외), 동화(20매 내외), 콩트(10매 내외)이며, 운문부는 시, 시조, 동시(3편 이상)을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이메일(sewc-girl@hanmail.net) 또는 우편을 통해 가능하며, 우편 접수 시 접수처는 (04628) 서울시 중구 예장동 소파로2길 10 숭의여자대학교 미디어문예창작전공이다. 

우편 접수 시 겉봉에 굵은 글씨로 제22회 전국여고생문예작품현상공모라고 쓴 다음 학교, 집, 주소, 전화번호, 성명을 명기해야 한다. 이메일 접수 시 원고 첫 장에 학교, 집, 주소, 전화번호, 성명을 명기해야 한다.

접수 마감은 7월 21일이며 우편 접수 시 마감일자 소인까지 유효하다. 발표는 8월 2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각 부문 별 대상에게는 상금 50만 원과 상장이 시상된다.

수상자 중 숭의여대 미디어문예창작전공에 지원하는 학생은 독자특별 전형으로 우대하며, 금상 이상의 입상자가 합격할 경우 졸업할 때까지 소정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또한 3위 이내 수상자들은 대학 입시과정에서 문예창작과 특기자 전형을 응시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숭의여대 홈페이지 또는 미디어문예창작전공 학과실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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