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역할에 중점을 뒀던 부분에 대해 말하는 배우 박혁권
[포토] 역할에 중점을 뒀던 부분에 대해 말하는 배우 박혁권
  • 박도형 기자
  • 승인 2017.07.14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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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박도형 기자] 지난 7월 12일 열렸던 영화 "장산범" 제작보고회는 박경림의 사회로 진행되며, 주연 배우 염정아, 박혁권, 신린아와 허정 감독이 자리해 기자들과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영화 "장산범" 제작보고회에서 기자 질문에 답변하는 박혁권 배우. 사진 = 박도형 기자>

자리에 있던 박혁권 배우에게 한 기자는 "연기를 하며 가장 중점으로 생각했던 부분은 무엇이었는지" 묻는 질문에 "노력을 했다면 가장 평범하고 보편적인 건 무엇일까 고민을 했던 것 같다."고 말하며, "주변 상황들이 너무 쎄기 때문에 인물의 개성이나 그런 성격 보다는 보편적인 사람이 여기서 어떻게 반응할지가 그게 가장 중요했고, 그 부분을 많이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라고 답하며 케릭터의 선을 분명하게 보이기 위해 노력했다 밝혔다.

영화 "장산범"에서 '민호'역으로 분한 박혁권 배우는 미스테리한 일에 휘말린 가정을 보호하기 노력하는 아빠로 등장한다. 영화 "장산범"은 오는 8월 17일에 개봉을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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