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제16회 문학청소년축제” 백일장 시상식
[포토] “제16회 문학청소년축제” 백일장 시상식
  • 박도형 기자
  • 승인 2017.07.16 22:03
  • 댓글 0
  • 조회수 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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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박도형 기자] “문학의집·서울”에서 개최한 제16회 문학청소년축제에서는 진행된 백일장에는 총 13개 중학교 138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이번 백일장은 12시까지 글쓰기를 마무리하고 심사에 들어갔다. 이후 오후 2시 30분에 심사가 마무리 되며 시상식이 진행됐다.

<시상식에 앞서 심사기준을 말하는 조영수 시인. 사진 = 박도형 기자>

이날 시상식에는 총 30명의 학생이 수상을 했으며, 수상에 앞서 심사위원을 맡았던 조영수 시인은 참여한 학생들을 격려하며 “꾸미지 않고 기교를 부리지 않고 자기의 일상을 소소하게 전달하려는 노력이 보였으며, 이에 심사위원들은 그러한 작품을 대상으로 하여 높은 점수를 주었다.”고 심사기준을 밝혔다.

<장원 부문을 수상한 김나우(좌), 지주하(우)학생. 사진 = 박도형 기자>

이후 진행된 시상식은 참방에 22명, 차하에 4명, 차상에 2명, 장원에 2명이 백일장 수상을 했다. 장원을 수상한 학생으로는 운문 부문 지주하(선정중 2학년)학생과 산문부문 김나우(배화여자중학교 3학년)이었다.

이 두 학생의 작품에 대해 심사위원은 “운문 부문 장원 지주하(선정중 2학년)은 작품 ”그림자“에서 자기의 느낌을 솔직하고 군더더기 없이 표현하였으며, 산문부문 장원 김나우(배화여자중학교 3학년)의 ”그림자“에서는 그림자를 내 친구로 표현한 작품으로 감동을 주었다.”고 평했다.

<수상자 학생들과 단체사진을 찍는 심사위원 및 관계자 모습. 사진 = 박도형 기자>

마지막으로 이번 백일장에서 수상을 한 학생들과 심사위원, “문학의집·서울”관계자가 단체 사진을 찍으며, 이날 행사를 무사히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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