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학생들과 함께 노래 부르는 인디밴드 “드림어스”
[포토] 학생들과 함께 노래 부르는 인디밴드 “드림어스”
  • 박도형 기자
  • 승인 2017.07.16 22:02
  • 댓글 0
  • 조회수 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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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박도형 기자] “문학의집·서울”에서 개최한 제16회 문학청소년축제에서는 백일장 이후 진행된 문화공연에 인디밴드 “드림어스”가 초청되었다. 이날 초청된 “드림어스”는 백일장 진행 동안 글을 썼던 학생들의 피곤함을 노래를 통해 풀어줬다.

이날 초청된 드림어스는 보컬 김성희, 피아노 박사라, 카혼 추성우가 공연하는 밴드로 오늘 공연에서는 총 3개의 노래를 학생들과 함께 어울려 불렀다. 특히 학생들의 성향을 고려해 ‘볼빨간 사춘기-좋아한다고 말해’, ‘트와이스-T.T’, ‘옥상달빛-수고했어 오늘도’와 같은 대중가요를 학생들과 함께 불렀다.

<문화공연에 초청되어 노래부르는 "드림어스 김성희 보컬." 사진 = 박도형 기자>

마지막 곡인 ‘수고했어 오늘도’를 부른 드림어스의 김성희 보컬은 마지막 노래의 가사를 빌려와 “백일장에 참여해 오늘 하루 정말 수고하셨어요.”라고 인사하며 학생들을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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