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문학청소년축제” 자유로운 환경 속에서 글 쓰는 학생들
[포토] “문학청소년축제” 자유로운 환경 속에서 글 쓰는 학생들
  • 박도형 기자
  • 승인 2017.07.16 22:02
  • 댓글 0
  • 조회수 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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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박도형 기자] “문학의집·서울”에서 개최한 제16회 문학청소년축제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백일장과 문학강연, 문화공연을 진행했다. 이 중 백일장에는 “공기, 그림자, 눈”이라는 3가지 주제를 학생들에게 보이며 자유로운 환경 속에서 글쓰기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했다.

<"문학의집·서울"의 다양한 환경 내에서 글쓰기를 하는 학생들. 사진 = 박도형 기자>

백일장 개최를 알렸던 “문학의집·서울”의 본관인 산림문학관, 산림문학관의 2층, 문학관 앞에 위치한 카페 등 다양한 장소에 자리를 잡은 학생들은 주제들 중 한 가지를 선택해 2시간 남짓 글쓰기에 열중했다.

진행을 했던 “문학의집·서울” 관계자는 “올해의 경우 우천상황으로 인해 야외 잔디에서 글을 쓸 수 없어 학생들이 아쉬워하기도 한다.”고 말하며, 날씨로 인해 자연환경 속에서 글쓰기를 진행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 아쉬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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