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균상,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의 전속 모델 발탁
배우 윤균상,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의 전속 모델 발탁
  • 정근우 기자
  • 승인 2017.07.25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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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정근우 기자] 배우 윤균상이 더네이처홀딩스(대표 박영준)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의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윤균상은 tvN의 간판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어촌편3>에 출연하면서 친근한 막내 이미지로 국민들의 사랑을 얻은 바 있다. 이후 MBC 드라마 <역적>의 주연으로 활약하며 배우로써의 입지도 탄탄하게 다졌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측은 “윤균상은 드라마와 예능 속에서 적극적이고 활동적인 모습과 함께 이웃집 동생 같은 순수한 이미지로 대중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이 같은 점은 대중적인 브랜드를 지향하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의 편안함과 특별한 스타일을 고객들에게 좀더 쉽게 전달 할 수 있는 모델이라 생각되어 발탁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사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과 윤균상의 만남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이 브랜드는 지난 <삼시세끼 어촌편3>에 출연한 윤균상을 통해 협찬을 진행했으며, 당시 다운재킷과 맨투맨 등이 화제를 낳은 것이 계기가 되었다.

윤균상은 오는 8월 4일 방송예정인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을 통해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과 함께 또다시 시청자들의 곁으로 돌아올 계획이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은 윤균상 모델 발탁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8월 5일 오후 3시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에서 팬 사인회가 진행된다.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진행하는 리그램 이벤트를 통해 30명,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매장에서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하여 40명 선정, 그 외 행사 당일 30명을 현장 추첨하여 총 100명의 팬에게 윤균상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앞으로 팬 사인회를 시작으로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의 모델로서 화보, TVCF에도 출연할 계획이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은 지적 호기심을 바탕으로 새로운 세상을 향해 여정을 떠나는 탐험가들의 모습을 담은 내추럴라이프스타일웨어 브랜드이다.

고전적인 아웃도어를 모티브로 디자인한 ‘오리지널 어드벤처(THE ORIGINAL ADVENTURE)’ 라인과 도시적 감수성을 모던하고 심플하게 재해석한 ‘어번 어드벤처(THE URBAN ADVENTURE)’ 라인으로 기획하여 의류, 가방, 용품, 캐리어, 캠핑용품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런칭 초기부터 이슈를 몰고 온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은 현재 전국 64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7월 25일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에서 'BMW Motorrad'와 함께 최초의 컨셉스토어가 오픈 되며, 내달에 신세계 스타필드 고양점에도 입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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