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일, 오규원 시인 작고 9주기 맞아
2월 2일, 오규원 시인 작고 9주기 맞아
  • 이민우 기자
  • 승인 2016.02.02 23:26
  • 댓글 0
  • 조회수 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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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이민우 기자] 2016년 2월 2일은 오규원 시인의 작고 9주기이다.

오규원 시인은 1965년 '현대문학'에 '겨울 나그네'가 추천되고 1968년 '몇 개의 현상'이 추천 완료됨으로써 등단했다.

'분명한 사건' '새와 나무와 새똥 그리고 돌멩이' 등의 시집을 내고 현대문학상, 이산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20여 년간 서울예대 문예창작과 교수로 재직하였으며, 여러 문인을 길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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