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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희 평론가, '김중혁 작가 동네 형 같은 느낌 있어'
이민우 기자 | 승인 2017.08.10 09:00
<사진 = 이민우 기자>

[뉴스페이퍼] 동서식품이 주관한 청춘동서 라이브 북콘서트가 8일 마포 레드빅스테이션에서 진행됐다. 허희 평론가가 사회를 맡았으며 김중혁 소설가가 초청 작가로 레드빅스테이션을 찾았다. 허희 평론가는 김중혁 소설가가 초대작가로 잘 어울리는 작가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하며, "김중혁 작가님의 친구들이 문태준 시인과 김연수 작가인데, 김천 삼인방이라고 문단에서 불리고 있다. 문태준 시인은 약간 선생님 같은 느낌이고, 김연수 작가님은 까마득한 학교 선배의 느낌인데, 김중혁 작가님은 동네에서 보는 형 같은 느낌이 있다."고 말했다.

이민우 기자  lmw@news-pap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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