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자음과모음, 제7회 청소년문학상 공모
출판사 자음과모음, 제7회 청소년문학상 공모
  • 송진아 기자
  • 승인 2017.08.14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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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송진아 기자] 출판사 자음과모음이 오는 9월 30일까지 제7회 청소년문학상 작품을 접수 받는다.

원고 분량은 200자 원고지 700매 내외이며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장편소설이어야 한다. 신인과 기성 작가 모두 응모가 가능하다.

응모 작품은 A4 용지에 출력한 상태로 우편으로 받으며, 겉봉투에 '자음과 모음 청소년문학상 응모작'을 기재해야 한다. 원고 첫 장에는 이름,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와 작품 제목을 적어야 한다. 접수처는 (04047)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6길 49 4층 자음과모음 편집부다.

수상자에게는 2천만 원의 상금이 시상되며 수상작은 단행본으로 출간된다.

자세한 사항은 이메일(jamoteen@jamobook.com)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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