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용기있는 증언과 치유를 바라는 할머니들의 이야기
[포토] 용기있는 증언과 치유를 바라는 할머니들의 이야기
  • 박도형 기자
  • 승인 2017.08.15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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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박도형 기자] 제5회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을 맞아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와 정의·기억재단이 14일 오전 8시부터 청계광장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기리는 조형물 '작은 소녀상' 500점을 전시하며 동시에 위안부 피해자들을 기리는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가 진행된 청계광장 한 켠에는 정의기억재단엣 준비한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을 설명하는 판넬이 설치되었다. 이와 더불어 최초의 위안부 피해증언자였던 김학순 할머니를 비롯해 강덕경 할머니와 김복동 할머니의 그림전시, 나비 문화제에서 노래를 부르는 길원옥 할머니에 대한 설명 판넬이 설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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