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폭우 속 시민들로 북적인 서대문형무소역사관
[포토] 폭우 속 시민들로 북적인 서대문형무소역사관
  • 김상훈 기자
  • 승인 2017.08.15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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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김상훈 기자>

[뉴스페이퍼] 광복 72주년을 맞이한 오늘,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은 폭우에도 불구하고 관람객들로 북적였다. 가족과 함께 역사관을 찾은 김형욱 씨(서대문구, 45세)는 "뜻 깊은 날인만큼 비가 내려도 꼭 와야한다고 생각했다."며 역사관을 찾은 이유를 이야기했다. 이날 서울 곳곳에서는 광복절 기념식이 진행됐으며, 광복절 정오 보신각에서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강제징용 피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애국정신 기리며 33회 타종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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