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의집 서울, 제6회 그림으로 보는 한국문학 작품 공모
문학의집 서울, 제6회 그림으로 보는 한국문학 작품 공모
  • 송진아 기자
  • 승인 2017.08.16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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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송진아 기자] 문학의 집 서울이 서울시와 유한킴벌리의 후원을 받아 국내 작고 문인의 문학작품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2017년 제6회 그림으로 보는 한국문학" 작품을 공모한다.

공모 부문은 회화(유화, 수채화, 한국화, 판화 등 평면화)이며 응모 자격은 △ 대학일반부 서울 소재 대학(원) 재학생 및 서울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서울 시민 △ 학생청소년부 서울 소재 중고등학교 재학생 및 주민등록상 서울에 주소를 둔 청소년(1999년 ~ 2004년 출생자)이다.

작품 규격은 10호 ~ 20호이며 국내 작고 문인(2017년 7월 1일 이전)의 문학 작품(시 또는 소설)을 소재로 그린 작품이어야 한다.

1차 접수는 11월 1일부터 5일까지이며 출품신청서와 공모 작품 파일을 전자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 1차 예심 통과자에 한해 표구된 상태로 11월 17일부터 18일까지 방문 접수를 받는다. 시상식은 12월 1일로 예정되어 있다.

대학일반부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5백만 원의 상금이, 학생청소년부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1백만 원의 상금이 시상된다.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문학의집 서울(02-778-1026~7) 또는 이메일(goimhs@daum.net)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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