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시 낭송 어우러진 '음악이 있는 문학마당'
[포토] 시 낭송 어우러진 '음악이 있는 문학마당'
  • 김상훈 기자
  • 승인 2017.08.21 18:16
  • 댓글 0
  • 조회수 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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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김상훈 기자>
<사진 = 김상훈 기자>

[뉴스페이퍼] 8월 18일 '자연을 사랑하는 문학의 집 서울'에서 이하윤 시인을 회상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하윤 시인은 시문학파의 일원으로 알려져 있으며, 다수의 번역, 창작 작품을 남겼다. 혜화전문 교수, 서울대 교수, 덕성여대 교수 등을 역임했으며, 74년 3월 12일 작고했다.

(상) 방지원 시인이 이하윤 시인의 ‘밤’을 낭송하고 있다. 방지원 시인은 1999년 문예한국을 통해 등단했으며 한국문협 이사를 지냈으며, 국제펜한국본부 심의위원을 지내고 있다.

(하) 최미숙 시낭송가가 이하윤 시인의 ‘비련’을 낭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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