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박진성 시인에 대해 정정보도 줄 이어......
언론사 박진성 시인에 대해 정정보도 줄 이어......
  • 송진아 기자
  • 승인 2017.09.03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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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송진아 기자] 지난 29일 국내의 한 언론사가 "[정정 보도] 박진성 시인 관련 기사 일부 바로 잡습니다."라는 제목의 정정보도를 송출했다.

정정보도의 내용은 '박진성 시인' 관련 기사의 일부 내용이 잘못되었다는 것. 이 언론사는 정정보도를 통해 "일부 내용이 사실과 다르거나 박진성 시인과 관련 없는 내용이 기사화됐다"며 특히 "미성년자 성추행 등은 잘못된 내용이었기에 당사자에게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이 기사는 문단 내 성폭행 해시태그 운동이 있었던 작년 10월 작성되었다. 작년 10월 한 달 동안 '박진성 시인'에 관한 기사는 약 300건 가량 작성된 바 있다.

29일 첫 정정보도 이후 10곳이 넘는 언론사가 추가로 정정보도를 송출했으며, 박진성 시인은 현재 정정보도 및 허위 사실 유포와 관련된 5건의 소송을 진행중이고 동시에 언론문제와 관련된 인권단체와 함께 이 문제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네이버 캡쳐 =정정보도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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