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국문학번역상 시상식에 참석해 건배사 하는 안도현 시인
[포토] 한국문학번역상 시상식에 참석해 건배사 하는 안도현 시인
  • 박도형 기자
  • 승인 2017.09.07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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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박도형 기자] 한국문학을 번역해 전세계에 뛰어난 작품들이 출간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번역가들의 치하하는 제15회 한국문학번역상 시상식이 9월 6일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은 제15회 한국문학번역상을 비롯해 제5회 한국문학번역원 공로상, 제16회 한국문학번역상 신인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15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식에는 제15회 한국문학번역상을 수상하는 수상자들을 축하하기 위해 “바셀린 붓다”의 원작자 정영문 작가와 “연어”의 원작자 안도현 작가가 자리에 참석했다.

시상식이 끝나고 수상자들의 수상소감 발표가 이어진 이후에 정연문 작가와 안도현 작가는 수상자들을 축하하고 건배제의를 하며 시상식이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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