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술인복지재단 이사장 소설가 이문열 선임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이사장 소설가 이문열 선임
  • 김상훈 기자
  • 승인 2016.02.15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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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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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김상훈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2월 15일(월) 자로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이사장에 소설가 이문열 씨를 임명한다.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은 「예술인 복지법」에 근거해 설립된 공공기관으로서 2012년에 설립되어, 예술인을 대상으로 예술활동증명과 창작준비금 지원, 산재보험 지원 등의 복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이사장은 문체부 장관이 임명하며, 2012년에는 '고기잡이는 갈대를 꺾지 않는다', '객주' 등을 쓴 소설가 김주영이 임명된 바 있다.

이문열 신임 이사장은 197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중편 ‘새하곡(塞下曲)’이 당선되면서 데뷔하였다. 

취임식은 별도로 진행되지 않았으며, 이문열 소설가가 장관 면담 후 임명장을 전달받는 것으로 신임 이사장에 취임했다.

신임 이사장의 임기는 2016년 2월 15일(월)부터 2019년 2월 14일(목)까지 3년 동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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