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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최대 승선 100인승 낚시배 보유! 인천바다낚시인승에 따른 다양한 선박과 스피드까지 더한 쾌속선박 인기
정근우 기자 | 승인 2017.09.13 17:35

[뉴스페이퍼 = 정근우 기자] 개인 여가시간을 활용해 취미로 낚시를 즐기는 이른바 강태공이 늘어나고 있다. 마음이 맞는 이들과 짝을 이뤄 자기만의 황금어장으로 떠나는 신나는 낚시 여행.

낚시는 저마다의 취향에 따라 바다낚시부터 민물낚시까지 여러 유형과 행태가 있지만, 조금 더 짜릿한 매력을 느끼고 싶다면 바다낚시가 제 격이다.

그 중에서도 배를 타고 나가는 배낚시는 시야가 뻥 뚫린 푸른 바다에서 낚시를 즐길 수 있어 프로급 실력을 가진 이들부터 이제 막 낚시에 취미를 붙인 이들까지 많은 이들이 즐기고 있다.

푸른 인천바다의 물결을 벗삼아 즐거운 낚시를 즐길 수 있는 인천낚시 '국제유선'은 다양한 시설과 최첨단의 장비를 갖춰 누구나 편안하게 낚시를 즐길 수 있는 낚시전문 선박업체이다.

무엇보다 인천 쭈꾸미낚시, 인천 우럭낚시 등 종류와 승선 인원에 따라 선박을 선택해 바다로 나갈 수 있도록 15인승부터 100인승에 이르는 다량의 선박을 보유하고 있어 인기만점. 그 중 인천지역의 최대 승선을 자랑하는 100인승의 낚시배는 미리 예약하면 단체배낚시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모든 선박은 넓은 공간과 실내 외 편리한 편의시설을 기본으로 갖추고 에어컨 및 난방시설을 완비해 쾌적한 환경 속에서 편안하게 낚시를 즐길 수 있어 좋다.

또한 스피드를 더한 쾌속선박으로 어군탐지기 및 G.P.S 등 첨단 장비까지 고루 갖추어 한번 선박을 이용해 본 이들 가운데는 다시 한번 찾게 되는 경우가 많고, 장기적으로 동호회 회원들과 함께 찾아오는 인천 배낚시를 즐기기도 한다.

각자 원하는 일정에 따라 시간배 낚시로 오전낚시, 오후낚시를 선택하거나 출항 및 입항시간에 따라 종일배 낚시를 선택하는 것도 가능하다.

푸른 물결로 일렁이는 인천바다에서 짜릿한 낚시의 손맛을 느껴보는 건 어떨까.

정근우 기자  newspaper385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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