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북소리2017] 문호들의 애장품 역사를 한눈에“타자기와 작가전 : 생각을 치다”
[파주북소리2017] 문호들의 애장품 역사를 한눈에“타자기와 작가전 : 생각을 치다”
  • 박도형 기자
  • 승인 2017.09.17 19: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페이퍼 = 박도형 기자] 9월 15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7일까지 진행되는 “2017 파주북소리”는 파주출판도시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일대를 비롯해 입주 출판사들이 준비한 다채로운 행사로 독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총 100여개의 프로그램이 준비된 인문스테이지, 문화예술스테이지, 책방거리 스테이지로 구성된 섹션과 함께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다목적 홀에서 진행 중인 테마 전시는 독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것이다.

이번 다목적홀에서 진행중인 테마전시중 하나인 “타자기와 작가전 : 생각을 치다”는 마크 트웨인, 헤르만 헤세, 어니스트 헤밍웨이를 비롯한 해외 작가들의 소개와 함께 작가들과 타자기의 인연을 재미있게 소개하며 문학인과 타자기의 역사와 발전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전시전 한 켠에는 타자기들이 배치된 공간을 통해 ‘타지기로 편지쓰기’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운영하고 있어 참여한 독자들이 색다른 편지를 지인에게 줄 수 있는 행사도 진행되고 있다.

Tag
#N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