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구로 G페스티벌, 24일까지 신도림과 안양천 일대에서 열려
[포토] 구로 G페스티벌, 24일까지 신도림과 안양천 일대에서 열려
  • 김상훈 기자
  • 승인 2017.09.23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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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김상훈 기자>
<사진 = 김상훈 기자>

<사진설명> 23일 오후 열린 아시아 퍼레이드에서 전통 복장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 김상훈 기자>

<사진설명> 신도림역 신도림오페라하우스와 공원에 아시아벼룩시장 등 부스가 세워졌다. 시민들이 행사장 한켠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뉴스페이퍼 = 김상훈 기자] 서울 구로구가 프랑스와 아시아 각국의 문화행사를 즐길 수 있는 구로 G페스티벌 2017을 개최한다. 22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안양천과 신도림역 일대에서 열리며, 23일에는 각국 전통의상을 선보이는 거리 퍼레이드가 신도림 테크노마트까지 이어졌다. 중국의 사자춤, 베트남의 부채춤 공연 등 각국 전통 공연을 선보이고, 신도림역 인근에서는 직거래 장터, 벼룩시장도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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