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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커플 타이마사지 '차스파'에서 명절증후군 '안녕'
정근우 기자 | 승인 2017.10.10 15:23

[뉴스페이퍼 = 정근우 기자] 바쁜 일상으로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던 가족들을 만나는 반가움도 잠시, 친지들이 하나, 둘 떠나가고 음식준비와 온갖 집안일과 장거리 운전으로 '명절증후군'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명절증후군의 신체증상으로는 어지럼증, 두통, 소화불량, 피로감, 심장 두근거림이 있으며 우울, 과민성, 불안, 무기력감, 분노, 식욕부진 증의 정신 증상도 동반될 수 있다.

실제로 국민건강보험공단의 2016년 자료에 따르면 추석 명절이 있는 9월과 10월에 목이나 허리 통증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가 평소에 비해 약 2배 정도 많은 것으로 나타난다.

전문가들은 명절이 지난 후 목과 허리 등에 통증을 방치했다가는 큰 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하며, 충분한 휴식과 마사지를 통해 우리 몸의 관절과 근육을 풀어줄 것을 조언했다.

긴 연휴로 지친 우리의 몸과 마음에 휴식을 선사하는 스파와 마사지는 어떨까?

‘차스파’는 세계적인 수준의 스파와 마사지를 경험할 수 있는 곳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해수욕장 중 하나인 해운대의 씨클라우드호텔에 위치해 있다.

이미 부산 해운대 지역에서는 커플 스파와 타이마사지가 가능한 샵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국내 최고급 제트스파 시설과 최고급 기술을 보유한 테라피스트의 정성이 가득 담긴 전문적인 케어를 제공해 인기가 높다.

엄선한 최고급 제품들을 사용하여 다양하고 체계적인 스파 트리트먼트와 마사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또한 1인 관리도 가능해 수년간 많은 연예인들이 방문하기도 했다.

'차스파'의 관계자는 "최근에는 특히 커플들의 데이트 장소와 가족들의 힐링 장소로 인기가 높다"며 "스파와 마사지로 몸과 마음의 긴장을 다스려 명절증후군을 호소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하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커플 스파&커플 타이마사지 ‘차스파’는 고급스러운 실내 인테리어와 아늑한 매장 분위기를 갖췄으며, 연중무휴 24시간 운영하므로 누구나 편안한 시간대에 방문해서 케어를 받을 수 있다.

정근우 기자  newspaper385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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