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서울문화재단, ‘달리는 문화철도’ 승객 대상 eBook 추천
교보문고-서울문화재단, ‘달리는 문화철도’ 승객 대상 eBook 추천
  • 송진아 기자
  • 승인 2017.10.12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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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송진아 기자] 교보문고(대표 이한우, www.kyobobook.co.kr)와 서울시, 서울문화재단은 독서의 계절을 맞이해 오는 11월까지 우이-신설 도시철도 승객들에게 eBook을 추천하는 ‘달리는 문화철도 eBook 3. 3. 3.’을 진행한다.

도시철도 우이-신설선은 '달리는 문화철도'를 표방하며 상업 광고 없이 다양한 예술 문화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기획돼, 역사 내 전시 및 객차 내 다양한 문화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달리는 문화철도 eBook 3. 3. 3.’은 교보문고가 3종의 eBook을 추천하고, 승객이 3종 모두를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내려 받은 eBook은 30일간 열람이 가능하다. 다운로드는 객차 내부의 상단에 노출된 eBook 3종의 문구 옆의 QR코드를 스마트 기기들로 촬영하면 추천도서 페이지가 노출된다. 이 페이지를 통해 교보문고가 제공하는 3종의 eBook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추천된 3종의 eBook은 새움 출판사의 <어린 왕자>, 열린책들의 <난쟁이 백작 주주>, 글담 출판사의 <경제로 읽는 교양세계사>다.

교보문고 안병현 콘텐츠사업단장은 "서울시와 서울문화재단과 함께 ‘달리는 문화철도' 승객을 위해 좋은 콘텐츠를 엄선했다"고 밝히며, "독서의 계절에 eBook을 통해 문화철도 안에서 독서하는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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