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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세 명의 신인 시인 모인 10월의 "수요낭독공감"
김상훈 기자 | 승인 2017.10.19 16:44
왼쪽부터 한연희, 김은지, 강혜빈 시인 <사진 = 김상훈 기자>

[뉴스페이퍼 = 김상훈 기자] 대산문화재단과 교보문고, 서울시가 주최하고 한국작가회의가 주관한 17년 10월의 '수요낭독공감' 행사가 지난 18일 교보문고 영등포점에서 진행됐다. 이번 수요낭독공감 행사는 "세상에 없던 무지개처럼"이라는 제목으로 강혜빈, 김은지, 한연희 등 세 명의 시인이 참석했다. 세 시인은 모두 2016년 데뷔한 신인 시인들로, 이날 세 시인의 신작 시를 서로가 낭송하고 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가 이뤄졌다. 낭송 이후에는 현장에서 독자들과 질문을 나누기도 했다. 한편 수요낭독공감은 오는 25일에는 한국문예창작학회 주관으로 이승하 시인이 참석하는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상훈 기자  ksh@news-pap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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