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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구의 피자생각’ 충남 내포 신도시점 오픈. 기존 가맹점주가 추가 개설한 게 특징
정근우 기자 | 승인 2017.10.19 17:20

[뉴스페이퍼 = 정근우 기자] 피자의 다른 생각을 추구하는 15년 차 국내 토종 피자 브랜드 ‘강정구의 피자생각’ 내포 신도시점이 최근 충남 홍성군 내포 신도시에 문을 열었다.

이번에 새로 문을 연 ‘내포 신도시점’은 ‘충남 홍성점’을 운영하던 부부 가맹점주가 점포를 추가로 개설한 것으로 알려졌다. ‘충남 홍성점’은 지난 2010년 2월에 오픈해 현재까지 꾸준히 높은 매출을 유지하고 있는 장수 매장이다. 비결은 한결같은 맛과 서비스다.

새로 오픈한 ‘내포 신도시점’은 조금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기존 가맹점주가 오랜 피자 창업으로 노하우를 습득해 독립적으로 창업을 시작할 수도 있었지만, 그렇게 하지 않고 강정구의 피자생각과의 인연을 계속 이어 가기 때문이다.

이들 부부가 강정구의 피자생각으로 프랜차이즈 창업을 이어가는 이유는 무엇보다도 고급스러운 피자 품질에 있다. 강정구의 피자생각은 웰빙 토핑을 사용하며 피자의 생명인 치즈는 항상 고급 치즈만을 취급한다. 도우도 마찬가지다. 값싼 밀가루를 사용하는 피자집과 달리 강정구의 피자생각은 몸에 좋은 블루베리로 도우를 만든다. 이와 같은 이유로 ‘충남 홍성점’은 충남의 피자 맛집이라는 칭호를 얻을 수 있었다.

다년간의 경력을 통해 피자 창업의 장인으로 거듭난 내포 신도시점 부부 가맹점주, 부부 창업으로 충남 홍성점에 이어 새로 오픈한 ‘내포 신도시점’까지 피자 맛집 명성을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된다.

한편 강정구의 피자생각은 배달 창업으로 각광받는 프랜차이즈 창업 아이템이다. 음식 배달 업체 배달의 민족 등 배달앱에서도 항상 높은 평점을 유지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실제로 많은 가맹점주들이 작은 매장에서 높은 매출을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초보 창업자에게도 인기가 많다. 본사의 체계적인 운영·교육 시스템으로 누구나 교육만 받으면 쉽게 피자 장인 강정구 대표처럼 맛있는 피자를 만들고 운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창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강정구의 피자생각’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근우 기자  newspaper385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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