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감독 이세창의 연극 "경식아 사랑해", 11월 9일부터 공연 시작
예술감독 이세창의 연극 "경식아 사랑해", 11월 9일부터 공연 시작
  • 박도형 기자
  • 승인 2017.10.24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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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박도형 기자] "ASTER 문화사업단"에서 제작하는 연극 "경식아 사랑해"는 2017년 11월 9일부터 내년 2월 11일까지 JTN 아트홀1관에서 공연 예정이다. 

<연극 "경식아 사랑해" 포스터 사진제공 = ASTER 문화사업단>

"ASTER 문화사업단" 단장이며 결혼 발표로 화제의 주인공이 된, 배우 겸 사업가 이세창은 연극 "경식아 사랑해"에 대해 "가족애를 주제로 하는 코미디극"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그는 연극 "고맙다 경식아"를 "꾸준히 사랑 받는 연극 시리즈로 만들어 널리 사랑 받게 하고 싶다"는 포부를 전하기도 했다.

이번 연극 "경식아 사랑해"는 작가인 정범철이 연출로 직접 참여해 더욱 더 극을 짜임새 있게 만들 예정이다. 연극 "만리향", "돌아온다"로 2014, 2015년 서울연극제 2년 연속 연출상을 받은 만큼 연출가로서 인정받은 정범철 연출은 이번 공연의 연출을 맡으며 "ASTER 문화사업단"과 함께 대학로에서 롱런 할 수 있는 콘텐츠로 연극 "경식아 사랑해"를 발전시키겠다며 열의를 보이고 있다.

그리고 이세창 단장은 이번 공연의 예술감독으로서 TV 스타로서의 자신의 경험을 100프로 살려서 시청자들이 TV에서 경험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재미를 무대 예술인 연극에 녹일 작정이다. 연기자로서의 경험을 십분 살려서 제작사와 배우 및 스텝들의 중간 입장에서 그들을 조율할 생각이다. 

배우들도 조화롭게 캐스팅 되어서 선배그룹으로 이경성, 천정하, 도창선이 캐스팅 되어서 선배로서의 역할을 하며 공연을 안정적으로 만들고 있고, 중간 그룹으로 양현석, 오민정, 신정만, 최영준, 진영은이 캐스팅 되어서 공연의 무게중심을 잡아주고 막내 그룹으로 문주희, 김형욱, 한다은, 임규리가 캐스팅 되어 공연에 활력을 불어넣어 2017년 2월 11일까지 웃음과 눈물로 극을 이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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