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 읽는 한국의 역사 100년 가족과 고향전”에서 열린 “시와 음악이 흐르는 가을 밤”
“시로 읽는 한국의 역사 100년 가족과 고향전”에서 열린 “시와 음악이 흐르는 가을 밤”
  • 박도형 기자
  • 승인 2017.10.26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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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박도형 기자] “시로 읽는 한국의 역사 100년 가족과 고향展”이 25일 오후 6시 마무리 행사로 “시와 음악이 흐르는 가을 밤”을 개최하며 시인과 작곡가, 연주자들이 함께 어울러 시를 부르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진행된 “시와 음악이 흐르는 가을 밤”은 고향과 가족으로 보는 현대시 가곡 작곡 발표회였으며 이날 행사를 진행한 작곡가 협회 “작곡21”은 시인의 창작시를 받아 가곡을 보급하는 단체이다.

약 20개 남짓의 시에 곡을 붙여 노래를 부른 행사에서는 정영희 시인의 “바람꽃”, 홍성란 시인의 “즐거운 복사꽃”, 손예화 시인의 “섬돌 아래 머무는 이야기” 등 20개 남짓의 시에 강나루, 강미정, 권기현, 김수호, 김진우 등의 작곡가들이 곡을 붙였으며 고선애, 김성은, 김준동, 김현욱 등의 연주자와 성악가들이 무대에 나와 노래를 불러 시의 또 다른 맛을 청중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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