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학 출판
한국작가회의 양주지부, 문예지 "양주작가" 6호 출간
송진아 기자 | 승인 2017.10.31 18:04
문예지 표지

[뉴스페이퍼 = 송진아 기자] 한국작가회의 양주지부가 무크지 형태의 문예지 "양주작가" 6호를 출간했다.

이번 호에는 그간 한국문단에서 일제 잔재로 인식됐으면서도 기피해왔던 친일문인 문학상 논란에 대하여 임성용 시인과 박한용(민족문제연구소 교육홍보실장) 선생의 글을 수록했다.

또한 전해수 평론가는 대표적인 친일문학상인 미당문학상 후보에 오르는 걸 거부했던 송경동 시인의 ‘우리 시대의 –사랑과 혁명의 시-’를 통해 시인의 작품 세계를 면밀하게 읽어냈다.

이번 호의 새로운 테마로 양주 지역의 문화재와 다양한 동시를 접근하며 읽는 이안 시인과 30여 회원의 작품도 만나볼 수 있다. 오는 4일(토요일) 양주시 ‘덕정시립도서관’에서 출판기념회를 가질 예정이다. 

송진아 기자  jina@news-paper.co.kr

<저작권자 © 뉴스페이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진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구로구 새말로 18길 32 신흥빌딩 5층  |  대표전화 : 02-855-4495   |  팩스 : 02-864-4495
등록번호 : 서울, 아03859  |  등록일자 : 2015년 8월 17일  |  발행인 : 이민우  |  편집인 : 이민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민우
Copyright © 2017 뉴스페이퍼.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