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문예창작전공, 제27회 의혈창작문학상 접수 실시
중앙대 문예창작전공, 제27회 의혈창작문학상 접수 실시
  • 송진아 기자
  • 승인 2017.11.02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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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송진아 기자]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와 중대신문이 공동 주관하는 제27회 의혈창작문학상이 오는 11월 10일까지 전국 전문대 이상 학부 재학생(휴학생 포함)을 대상으로 작품 공모를 받는다.

의혈창작문학상은 한국 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나갈 청년 문학도를 위해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 학생회와 중대신문사에서 마련한 문학상으로, 시(7편 이상 10편 이내) 또는 소설(200자 원고지 80매 내외 1편)의 작품을 접수 받는다.

전국 전문대 이상 학부 재학생(휴학생 포함)이면 응모가 가능하며 대학원생, 대학 부설 사회(평생)교육원생은 응모할 수 없다.

접수는 우편 또는 직접 가능하며, 우편 접수 시 겉봉에 원고 매수와 <제27회 의혈 창작문학상 응모작>이라고 표기해야 하며, 겉장에는 반드시 소속 학교, 학과와 학년, 개인 연락처 등을 기입해야 한다. 접수처는 (17546) 경기도 안성시 대덕면 서동대로 4726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문예창작전공사무실이다.

발표는 12월 초 중대 신문에 게재 및 개별 통보되며 자세한 문의는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 사무실(301-670-3078)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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