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문화광장에 전시된 초청작가들의 흔적 “아시아문학촌”
아시아문화광장에 전시된 초청작가들의 흔적 “아시아문학촌”
  • 박도형 기자
  • 승인 2017.11.03 00:57
  • 댓글 0
  • 조회수 107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페이퍼 = 박도형 기자] 광주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에서 진행되고 있는 제1회 아시아문학페스티벌이 지난 11월 1일부터 시작되어 세계 각지의 작가들의 강연과 국내 작가들의 강연을 통해 독자들과 다양한 문학적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아시아문학페스티벌의 상설 프로그램 중 하나인 “아시아문학촌”은 아시아문화광장에 문학페스티벌에 초청된 작가들의 흔적을 전시하고 있다. 

“아시아문학촌”은 고은 시인을 비롯한 월레 소잉카, 안토니오 꼴리나스, 브레이튼 브레이튼바흐, 끌로드 무샤르, 잭 고로우를 비롯한 세계적인 작가들의 작품이나 소품, 사진, 영상, 소개의 글 등을 작가별로 전시하는 공간을 만들어 시민 누구나 관람하고 작가들이 직접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작가촌을 구성해 초청된 작가들에 대한 정보를 시민들이 쉽게 얻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Tag
#N
박도형 기자
박도형 기자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