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신문사, 제22회 신춘문예 작품 공모 실시
농민신문사, 제22회 신춘문예 작품 공모 실시
  • 송진아 기자
  • 승인 2017.11.03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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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송진아 기자] 농민신문사가 11월 1일부터 12월 1일까지 제22회 신춘문예 작품 공모를 실시한다.

공모부문은 단편소설(200자 원고지 70~80매 1편), 시(5편), 시조(5편) 등 3개 부문이며, 상금은 각각 500만원, 300만원, 300만원이다.

과거에 발표된 적 없는 순수 창작물이어야 하며, 컴퓨터로 작성한 원고는 A4 용지로 출력해 제출해야 한다.

봉투 겉면에 ‘농민신문 신춘문예 ○○부문 응모작’이라고 쓰고, 원고 첫장에 별지를 붙여 응모부문, 원고 분량 또는 편수, 이름(필명일 때는 본명도 기입), 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앞자리 6자)를 반드시 적어야 하며, 표절이거나 이미 발표된 원고임이 밝혀지면 당선이 취소된다.

접수처는 (03735) 서울시 서대문구 독립문로 59 농민신문사 편집국 문화부 신춘문예 공모 담당자 앞이며, 자세한 문의는 전화(02-3703-6146, 6161)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신춘문예 당선 시 등단문인으로서 작품 활동이 가능하며, 고등학생일 경우 명지대 문예창작과, 중앙대 문예창작과, 추계예대 문예창작과 등의 문학특기자 전형에 응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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