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연극 '나마스테' 선보인 대전 예술공동체 '나마스테'
[포토] 연극 '나마스테' 선보인 대전 예술공동체 '나마스테'
  • 김상훈 기자
  • 승인 2017.11.05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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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김상훈 기자]  4일 건양대에서 진행된 와초 박범신 문학제에 대전의 젊은 예술공동체 '나마스테'가 참여하여 박범신 작가의 소설 '나마스테'를 연극으로 선보였다. 2005년 한겨레출판사에서 출간된 박범신 작가의 소설 "나마스테"는 히말라야 마르파 마을에서 온 외국인 노동자 카밀과 아메리칸 드림에 끌려 미국에 갔다가 상처를 겪고 귀국한 신우의 사랑을 그려낸다. "나마스테"는 둘의 이야기를 통해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미국으로 떠난 한국인과 '코리안 드림'을 꿈꾸며 한국에 온 외국인들의 모습이 겹쳐지며 인간의 권리에 대해 생각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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