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와초 박범신 문학제 참여한 내빈들
[포토] 와초 박범신 문학제 참여한 내빈들
  • 김상훈 기자
  • 승인 2017.11.05 00: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건양대 정연주 총장 <사진 = 김상훈 기자>

[뉴스페이퍼 = 김상훈 기자] 건양대 총장은 인사말에서 박범신 작가의 업적을 소개하며 "건양대가 박범신 문화컨텐츠연구소를 만들고 문학제를 여는 게 얼마나 큰 영광이고 기쁨인지 모른다. 아무쪼록 문학제와 포럼, 고교생 백일장을 통해 영원한 청년작가 박범신의 작품이 우리들과 독자들의 마음 속에서 영원히 살아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황명선 논산시장

와초 박범신 문학제에 참여한 황명선 논산시장이 백일장을 찾아준 학생들에게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황 시장은 "백일장이 2회, 3회 계속되며 문학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더 큰 꿈을 주는 장으로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김종민 의원

논산이 지역구인 김종민 의원이 문학제에 참석하여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고등학교 때 문예반 활동을 하고 국문과에 진학해 소설가의 꿈을 키웠다고 회상한 김종민 의원은 문학을 통해 자기만의 세계를 만드는 일이 중요하다고 학생들에게 강조했다.

Tag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