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으로 소설 읽기", 장강명 소설가와 함께 이야기 나눠
"기자의 눈으로 소설 읽기", 장강명 소설가와 함께 이야기 나눠
  • 김상훈 기자
  • 승인 2016.02.26 21:43
  • 댓글 0
  • 조회수 1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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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1일 예술가의 집에서
"예술가의 집" 전경

[뉴스페이퍼 = 김상훈 기자] 2015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기획프로그램 "예술가의 집에서 책읽기"가 오는 3월 1일 장강명 소설가를 초청해 "기자의 눈으로 소설 읽기"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3월 1일 화요일 오후 3시부터 진행될 예정인 이 행사는 책을 좋아하는 독자 65명과 함께 대학로 예술가의집 1층 예술나무카페에서 열린다.

장강명 소설가는 2002년부터 2013년까지 동아일보에서 기자 활동을 했으며, 2011년 소설 표백으로 데뷔한 이래 왕성한 창작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주최측은 이번 행사에서 "기자의 눈으로 소설읽기"라는 주제로 픽션과 논픽션의 경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고 전했다.

참가비는 5천원이며 현장에서 예술후원캠페인 예술나무운동에 기부하는 형식으로 받는다.

참가 신청은 예술가의 집 홈페이지(https://artisthouse.arko.or.kr/)를 통해 할 수 있다. 문의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02-760-4614)를 통해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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