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과 비평 장편소설상 공모
창작과 비평 장편소설상 공모
  • 김상훈 기자
  • 승인 2016.03.01 15:56
  • 댓글 0
  • 조회수 1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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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창작과비평
분야 장편소설
자격 기성, 신인 제한없음
지역 제한없음
기한 2016년 3월 31일(마감일 소인 유효)
발표 창작과 비평 2016년 여름호
사이트 http://www.changbi.com/
연락처 031-955-3333

[뉴스페이퍼 = 김상훈 기자] 창작과비평이 주최하는 장편소설상의 공모 일정이 공개됐다.

창작과비평은 "2016년 창간 50주년을 맞아 한국 문단에 활력을 불어넣을 장편소설을 공모합니다. 참신한 상상력과 새로운 감수성, 힘찬 서사로 한국소설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인공을 응원하고자 일정과 고료를 조정했습니다. 패기있는 예비작가와 기성작가 모두에게 기회가 열려 있으니 많은 관심과 응모 바랍니다."라고 응모를 독려했다.

7천만원의 고료가 걸린 이번 장편소설상은 원고지 800매 이상의 장편 소설만을 응모 받는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창비장편소설상은 지금까지 정세랑 소설가의 "이만큼 가까이", 김학찬 소설가의 "풀빵이 어때서?", 기준영 소설가의 "와일드 펀치" 등의 작품이 수상했으며, 당선작은 단행본으로 출간된 바 있다.

응모 시 겉봉에 '창비장편소설상 응모작'이라고 밝히고, 원고에 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작성해야 한다. 보낼곳은 413-120 경기도 파주시 회동길 184 창비 문학출판부 앞이며, 마감 기한은 2016년 3월 31일까지이다.

자세한 사항은 창비장편소설상 공모 홈페이지(http://www.changbi.com/prize-contest-home/changbi-prize-in-novel) 및 대표 전화번호(031-955-3333)를 통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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