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황현산, 예술현장 대토론회 참여. 행사 함께하고 청중과 식사까지......
[포토] 황현산, 예술현장 대토론회 참여. 행사 함께하고 청중과 식사까지......
  • 육준수 기자
  • 승인 2018.01.12 22: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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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산 위원장. 사진 = 육준수 기자>

[뉴스페이퍼 = 육준수 기자] 황현산 한국문화예술위원장은 지난 9일 대학로 예술가의 집에서 진행된 예술현장 대토론회에 참여했다. 본 토론회는 지원심의제도의 개선에 대해 논하는 자리였다.

<샌드위치를 먹는 황현산 위원장(가운데). 사진 = 육준수 기자>
<청중들과 식사하며 현장의 이야기를 듣는 예술위 위원들. 사진 = 육준수 기자>

이날 토론회에 참여한 황현산 한국문화예술위원장은 청중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며, 예술인들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황현산 위원장. 사진 = 육준수 기자>

또한 행사가 모두 끝난 이후에는 토론회에 참여한 청중들에게 “뜨겁게 참여해줘서 감사하다” 고 전하기도 했다.

황현산 위원장은 전남 목포 출신으로 고려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경남대,강원대 교수를 거쳐 1993년부터 2010년까지 고려대 불어불문학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작년 11월 27일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위원장으로 위촉되었다. 위촉 당시 친일문인 기념상인 미당문학상을 옹호한 것과, 미당문학상 심사위원으로 활동한 경력 논란이 되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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