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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숫자로 알아보는 2018년 신춘문예
김상훈 기자 | 승인 2018.01.16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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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김상훈 기자] 숫자로 알아보는 2018년 신춘문예, 뉴스페이퍼에서 알아보았습니다.

신춘문예 개최 신문사는 조선, 경향, 동아 등 약 25곳 이상!

소설, 시 아동문학, 평론 등 신춘문예를 통해 데뷔한 수는 105명 이상!

신춘문예 당선자 105명 중 남성은 28% 여성은 72%

문예창작과와 국어국문학과 학생들이 빛을 낸 2018 신춘문예!

전체 105명 중 문예창작과 출신은 26명, 국어국문과 출신은 22명. 문예창작과는 문학 공부를 위주로 하는 학과이기 때문에 신춘문예와 신인상 등을 통해 데뷔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각 부문 별 평균 연령은? 시조 54.6세, 시 41.5세, 아동 39.4세, 소설 38세, 평론 31.9세

2018 신춘문예 최고령 당선자는?

서울신문 시조 부문 당선 장은해 씨(71세)

95년생들 실력 선보인 2018 신춘문예

최아현(95년생) 전북일보 소설
윤여진(95년생) 매일신문 시
조윤진(95년생) 한국경제 시
김대명(95년생) 한국경제 시나리오
김예솔비(95년생) 동아일보 영화평론

신춘문예 2관왕

박은영 씨, 문화일보 시 부문, 전북도민일보 시 부문

우리 선생님이 작가라고?

청주 흥덕고 강서희 씨 (동아일보 단편)
대구외고 보건교사 박명희 씨 (매일신문 동화)
초등학교 교사 유소영 씨 (서울신문 동화) 외 다수

신춘문예 당선 작가들의 건필을 기원합니다!

김상훈 기자  ksh@news-pap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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