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증권 플랫폼 ‘증권통’, 실시간 가상화폐 조회, 거래 서비스 선보여
모바일 증권 플랫폼 ‘증권통’, 실시간 가상화폐 조회, 거래 서비스 선보여
  • 정근우 기자
  • 승인 2018.02.01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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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정근우 기자] 지난 해 12월,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가상화폐 시세 서비스를 선보인 모바일 증권 플랫폼 ‘증권통’이 가상화폐 실시간 시세 조회는 물론 거래까지 가능한 가상화폐 주문 서비스를 개시했다.

증권통 관계자는 “가상화폐 거래소인 ‘코인원’을 통해 편리한 가상화폐 거래 서비스 지원에 나섰으며 기존 코인원 거래 고객들도 ‘증권통’ 앱을 통해 동일한 수수료로 매매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관계자는 “현재까지 서비스 가능한 가상 화폐는 비트코인, 리플, 이더리움, 이더리움클래식, 퀀텀, 라이트코인, 비트코인캐시, 비트코인골드, 아이오타의 9개”라고 밝히면서 “추후 추가적으로 가상 화폐를 도입함으로써 서비스의 범위를 더욱 확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증권통’은 한국 최대의 제휴 금융사를 보유한 모바일 증권 플랫폼으로 현재 누적 회원수 390만 명, 누적 거래액 48조 원을 돌파한 명실상부 업계 1위 플랫폼이다. 다년 간 시세, 주문, 주식 매매 등 증권 관련 종합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으며 이를 통해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 니즈에 최적화 된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여왔다.

현재 ‘증권통’ 앱에서는 관심 있는 가상 화폐를 관심 목록에 등록해 실시간으로 시세 조회 및 거래가 가능하며 가상화폐 별 차트, 호가, 정보 등 상세 정보 업데이트도 실시간으로 진행되고 있어 더욱 편리하고 간편하게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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