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이슈 속 숲세권 주거단지 인기에 안산 ‘더웰테라스’ 눈길
미세먼지 이슈 속 숲세권 주거단지 인기에 안산 ‘더웰테라스’ 눈길
  • 정근우 기자
  • 승인 2018.02.02 10:43
  • 댓글 1
  • 조회수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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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정근우 기자] 새해 들어 수도권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되고 야외활동이 제한되는 등 미세먼지 이슈가 이어지면서 도심에서 깨끗한 공기를 접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다.

이 가운데 도시 내 조성된 숲이 미세먼지 감소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면서, 국내 부동산 시장에서는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는 친환경 단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르면 지난해 6월부터 11월까지 서울 동대문구 홍릉숲과 청량리역 주변 도심의 미세먼지를 분석한 결과, 도시 내 숲의 미세먼지는 도심보다 15~24% 낮았으며 초미세먼지 농도도 8~15%씩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에 따라 조망권을 갖췄거나 배산임수 입지를 갖춘 곳, 숲이나 공원 인근 단지가 수요자들에게 높은 선호도를 얻고 있으며, ‘숲세권’과 ‘공세권’ 입지로 불리는 아파트들에 프리미엄이 붙으며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에는 아파트뿐만 아니라 보다 쾌적한 주거 및 단지환경을 갖춘 친환경 타운하우스나 테라스하우스도 인기를 끌고 있는데, 안산 ‘더웰테라스’도 이 같은 친환경 테라스하우스 중 하나다.

단지 내 솔잎마당, 데크쉼터 등을 비롯해 단지 외부로 해오라기 숲길공원, 신길역사유적공원 등 친환경 네트워크가 조성되어 친환경 입지를 갖췄다. 이와 더불어, 직선거리 약 1.2km 거리에 지하철 4호선 안산역과 버스정류장 등 대중교통이 위치해 도시와 전원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장점이다.

이외에도 영동고속도로, 서안산IC, 서해안고속도로, 평택시흥고속도로 등을 이용한 진입이 용이하며, 이마트 트레이더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안산역점 등 생활편의시설과 신길초중고, 한양대, 안산대 등 교육인프라가 밀집되어 학세권 입지도 갖췄다.

주거공간으로는 B타입과 C타입에 더웰 테라스만의 특화 설계인 ‘데칼코마니 아키텍처’를 적용하여 층간소음을 최소화한 대칭형 설계 구조를 선보인다. 84㎡A타입은 3개 층과 다락, 옥상테라스로 구성되어 있어 가족 구성원과 용도에 맞게 다양한 공간활용이 가능하다. 84㎡B타입은 1, 2층 2개 층과 세대 앞 조경공간, 84㎡C타입은 3, 4층 2개 층과 최고 높이 2.2M의 공간활용을 극대화한 다락, 옥상테라스로 구성되어 있다.

여기에 부부욕실 내 일체형 비데, 3구 쿡탑, 광파오븐, 독일산 주방가구 등 무상옵션과 시스템 창호, 테라스 데크 무상시공 등 혜택을 제공한다.

전용면적 84㎡의 A~C타입을 갖추고 총 141세대를 공급하는 안산 ‘더웰 테라스’의 모델하우스는 안산시 상록구 이동에 위치하며, 방문 시 자세한 상담 및 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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