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동화의 숲 속으로" 전시실 둘러보는 관계자들
[포토] "동화의 숲 속으로" 전시실 둘러보는 관계자들
  • 김상훈 기자
  • 승인 2018.02.09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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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리타의 삽화를 구경 중인 관람객 <사진 = 김상훈 기자>
전시장 한 켠에 돌려보는 책 코너가 마련됐다 <사진 = 김상훈 기자>
주한라트비아 대사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관장 등을 비롯 관계자들이 학예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 = 김상훈 기자>

[뉴스페이퍼 = 김상훈 기자] 라트비아의 대표 동화작가인 마가리타 스타레스테의 그림책과 삽화 등을 선보이는 전시 "동화의 숲 속으로"가 2월 6일 개막했다. 전시는 오는 4월 25일까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2층 전시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개막 당일인 6일 주한라트비아 페테리스 바이바스 대사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조영주 관장 등 관계자들이 전시실을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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