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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문화재단,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 개최
송진아 기자 | 승인 2018.02.14 17:21
<사진 = 구로문화재단 제공>

[뉴스페이퍼 = 송진아 기자] 구로문화재단(이사장 이성)이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회와 함께 대중음악과 음반 산업 발전을 위해 2월 28일(수) 오후 7시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제15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구로문화재단은 지난 2016년부터 3년째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회와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을 공동으로 주최함으로써 음악의 예술적 가치 증대와 한국대중음악의 균형적 발전에 함께 기여해 왔다.

오는 28일(수) 오후 7시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제15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대중음악평론가, 기자, 음악전문 방송 및 라디오 PD 등 각계각층의 음악 관련 전문가가 선정위원으로 참여하며 총 3개 분야, 24개 부문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상과 함께 축하 공연으로 지난 해 수상자인 ‘9와 숫자들’, ‘ABTB’, ‘jeebanoff(지바노프)’의 축하 공연과 2017년 우리 곁을 떠난 음악인을 기리는 조동희의 추모 무대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5개 부문 후보에 오른 아이유와 혁오, 최근 빌보드에서 잇따라 신기록을 쓰고 있는 방탄소년단의 수상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구로문화재단은 성공적인 시상식 개최 및 구로구민의 문화 향유권 증대를 위해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홈페이지에서 ‘한국대중음악상 초대 응모 댓글 달기’ 이벤트를 20일(화)까지 진행하고 선정된 50쌍(총100명)에게 시상식 초대 기회를 제공한다.

14일(수)부터는 구로문화재단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대상 이벤트, 구로구청 페이스북 응원 댓글 이벤트 등 다양한 초청 이벤트를 실시, 구로구민 및 일반 시민의 시상식 참석을 확대할 예정이다.

구로문화재단(이사장 이성)은 “구로구 지역 문화 활성화에 힘써온 구로문화재단과 한국대중음악의 균형적 발전에 큰 기여를 해온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회가 3년째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을 공동으로 개최하게 된 점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민관의 원활한 협업을 통해 성공적인 시상식을 개최하고, 이를 계기로 한국 음악 산업의 발전과 구민의 문화 향유권 증대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송진아 기자  jina@news-pap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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