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도서, 토크, 작가와의 만남 등 문화행사 '북잼콘서트' 마련
인터파크도서, 토크, 작가와의 만남 등 문화행사 '북잼콘서트' 마련
  • 송진아 기자
  • 승인 2018.02.14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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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조 박준 북잼플레이<사진 = 인터파크도서 제공>

[뉴스페이퍼 = 송진아 기자] 인터넷 서점 인터파크도서가 요조&박준, 채사장, 최성애&조벽 등 최근 신간 도서로 찾아온 작가와의 만남을 마련했다.

오는 2월 21일에는 최근 "눈이 아닌 것으로도 읽은 기분"을 출간한 가수 요조와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을 펴낸 시인 박준이 함께한다. 2월 21일 오후 7시 30분 한남동 블루스퀘어 3층 북파크 카오스홀에서 열리는 북잼플레이 "나는 아직도 책이 궁금하여 자다가도 일어납니다"는 뮤지션이자 책방 주인 요조와 시인이자 편집자 박준의 콜라보가 돋보인다.

독서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오고갈 책 토크를 비롯 현장 질의응답, 작가 사인회 순으로 진행되며, 오는 18일까지 인터파크도서 요조&박준 북잼플레이 안내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3월 18일에는 "우리는 언젠가 만난다"의 저자인 채사장 작가 북잼콘서트가 열릴 예정이다.

채사장은 2014년 겨울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이 밀리언셀러에 오르며 2015년 국내 저자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그는 최근 신간 "우리는 언젠가 만난다"를 통해 일상에서 부딪치는 다양한 인간사의 문제를 넘어 자아와 타자와 세계의 관계에 대한 심오한 통찰로 우리를 안내한다.

이번 북잼콘서트에서는 관계에 대한 경험, 지식에 대한 탐구, 지혜를 향한 여정이 어떻게 잘 쌓일수 있는지. 또 그것들을 통해 어떻게 인생의 의미를 찾을 수 있는지 함께 이야기해 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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