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고 조영관 시인 11주기 추도식 모란공원에서 열려, 고인의 뜻 기리는 자리 마련
[포토뉴스] 고 조영관 시인 11주기 추도식 모란공원에서 열려, 고인의 뜻 기리는 자리 마련
  • 김상훈 기자
  • 승인 2018.02.24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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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김상훈 기자] 현장 노동자이자 시인으로 살다 세상을 뜬 조영관 시인의 11주기 추도식이 24일 마석 모란공원에서 진행됐다. 11주기 추도식은 '노동자 시인 조영관 추모사업회'가 주최했으며, 시인의 유가족과 동료들이 모란공원에 마련된 시인의 묘를 찾았다. 뉴스페이퍼에서 마석 모란공원을 찾아 현장의 모습을 담아보았다.

추도식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 = 김상훈 기자>
송경동 시인이 조영관 시인의 시 '마당 회식'을 낭송하고 있다 <사진 = 김상훈 기자>
이삼헌 씨가 추모무를 선보였다 <사진 = 김상훈 기자>
조영관 시인 묘 <사진 = 김상훈 기자>
헌화 분양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 = 김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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