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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천서희중창단과 소프라노 국은선, 최서해 ‘그립습니다, 금요문학마당’서 축하무대 펼쳐
육준수 기자 | 승인 2018.03.17 23:27

[뉴스페이퍼 = 육준수 기자] 지난 16일 최서해 소설가를 다룬 문학행사 ‘그립습니다, 금요문학마당’이 ‘문학의 집 서울’에서 진행됐다. 본 행사는 이미 세상을 떠난 문인의 삶을 재조명하고, 문학세계를 분석해보는 시간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천서희중창단’과 소프라노 국은선 교수가 참여해 축하공연을 펼쳤다.

<이천서희중창단. 사진 = 육준수 기자>

이천서희중창단은 희망창작동요제 대상, 서덕충창작동요제 금상, 파랑새동요제 금상 등을 수상한 어린이 합창단으로, 행사를 시작하기에 앞서 ‘도깨비방망’과 ‘잠자리’를 불렀다. 중창단의 아기자기한 무대에 감탄한 청중들은 ‘앵콜’을 연호했다.

<이천서희중창단. 사진 = 육준수 기자>

국은선 교수는 미국 남부일리노이 영아티스트콩쿨 성악부문 1위, 로미오와 줄리엣 등 다수의 오페라에 주연으로 출연한 경력이 있는 소프라노다. 현재 서울대와 숙명여대, 서울교대, 계명대 등에 출강하며 전문연주자로 활동하고 있다.

<소프라노 국은선. 사진 = 육준수 기자>

이런 국은선 교수는 박두진 작사의 ‘꽃구름 속에’와 ‘나의 별에 이르는 길’을 불렀다. 행사 관계자는 “축하공연들이 있어 행사가 더욱 풍요로워진 것 같다.”며 흡족한 마음을 드러냈다.

<소프라노 국은선. 사진 = 육준수 기자>

육준수 기자  skdml132@news-pap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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